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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이 전국 최초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트릿댄스 경연대회 '고등팝퍼' 최종결승전을 5월 29일 오후 5시 관악아트홀에서 진행한다. '고등팝퍼'는 고등학생 팝핀 댄서 자리를 놓고 겨루는 댄스 배틀 프로젝트다. 지난 4월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4명의 고등학생 댄서들이 관악아트홀 무대에서 최종 승자를 가린다.이날 무대는 고등팝퍼 베스트 16인의 쇼케이스 공연을 시작으로, 최종결승전 댄스 배틀 순으로 이어진다. 심사위원은 세계 팝핀 대회 1위 댄서 호안(HOAN), 제이지(JAYGEE), 은지(EUN.G) 등 스트릿 댄서들 9명으로 구성됐다.심사위원의 저지쇼(Judge Show), 멘토단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스트릿 댄스 공연이 이어진다.청소년 스트릿 댄스 활성화를 위한 유튜브 콘텐츠 프로젝트 '고등팝퍼'는 팝핀 세계대회 챔피언 강도균(이모셔널라인)과 관악문화재단의 공동 기획·제작으로 이뤄졌다.지난 4월부터 시작된 온라인 예선전은 길거리에서 진행된 즉흥 댄스 배틀로 댄스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입소문을 타면서 주목을 받았다.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최종결승전은 관악아트홀에서 공개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며, 공연 티켓은 오픈 하루 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관악문화재단은 지난 해 ‘자치구 문화예술 콘텐츠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현대무용가 김설진을 비롯한 스트릿 댄서들과 함께 '스토리 인 관악'을 기획하여 춤을 매개로 관악의 일상적 풍경을 담은 무용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특히 ‘빈센조’, ‘스위트홈’, ‘댄싱9’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현대무용가 김설진(연출)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화제를 모았다.올해 재단은 청소년에 포커스를 맞춰 '스토리 인 관악 시즌2'를 기획했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청소년 대상의 스트릿 댄스 프로젝트 '고등팝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브랜드 콘텐츠로 확장시켜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또한 “앞으로 청소년이 문화예술활동의 주체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할 것”이라고 전했다.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여 공연은 전 좌석 거리두기로 운영한다. 또한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공연장 전체 방역, 손 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참석자 최소화,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확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재단 누리집에서 무료로 예매 가능하다.
‘미스트롯2’ 선 홍지윤이 광고계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로 거듭나고 있다. 홍지윤 보도 이미지(사진제공:린브랜딩) 홍지윤은 최근 뷰티 브랜드를 비롯해 음료, 의료가전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트롯 바비’라는 애칭답게 완벽한 외모는 물론이고, 특유의 상큼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인정받은 홍지윤은 현재 다양한 분야의 광고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발랄하고 활력 넘치는 분위기, 단단하고 파워풀한 보컬을 가진 홍지윤의 ‘반전 매력’이 광고주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덕이다.특히 홍지윤이 긍정적인 이미지는 물론이고 팬들을 매료시키는 실력과 매력 모두를 겸비하고 있어, 다양한 브랜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는 후문이다.정식 데뷔 전부터 ‘광고 퀸’ 자리를 예약한 홍지윤은 앞으로 음악, 연기 등 다방면에서 ‘열일’하기위해 준비 중이다. 향후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뿐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고 세련된 포스까지 발산하며 ‘2021년 대세’로 자리매김할 홍지윤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한편 홍지윤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완벽한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호평받아 선으로 최종 선발됐다. 현재 TV조선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내며 전 연령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아티스트 김세정이 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 아끼지 않을 것”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1일 "최근 아티스트 김세정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젤리피쉬는 “오랜 시간 두터운 신의를 바탕으로 함께 해 온 아티스트 김세정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아티스트 김세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향후 활동에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라며 “늘 한결같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아티스트 김세정이 그려 나갈 미래를 위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아티스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가수로 데뷔, 뛰어난 가창력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단숨에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특유의 긍정적인 힐링 에너지와 부드럽지만 강렬한 보이스로 솔로곡인 ‘꽃길’과 ‘터널’부터 첫 미니 앨범 ‘화분’, 첫 디지털 싱글 'Whale', 두 번째 미니 앨범 'I'm'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통해 위로와 힐링을 전하는 감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뿐만 아니라 지난 2017년 KBS2 '학교 2017'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OCN ‘경이로운 소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배우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또한 뮤지컬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다수의 광고 모델 발탁 등 끊임없는 도전과 변신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그룹 NCT의 멤버 도영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출연 소식을 전하며 뮤지컬 데뷔를 확정지었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EMK)는 NCT 도영이 오는 7월 개막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스웨덴 귀족 ‘페르젠’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매력적인 외모와 용기를 지닌 스웨덴 귀족 ‘페르젠’은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며 애절한 감성을 자극하는 인물이다.NCT 도영은 이번 시즌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 첫 이름을 올린다. 글로벌한 인기를 구가하는 그룹 NCT의 멤버인 도영은 그간 활발한 그룹 활동은 물론 OST, MC, 예능 등 장르를 넘나들며 뛰어난 재능을 선보였다.그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주역 ‘페르젠’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도영은 '마리 앙투아네트'의 출연 논의를 시작했을 때부터 뮤지컬 무대를 위한 노래와 연기 레슨을 꾸준히 받으며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뮤지컬 보컬트레이너는 “도영은 보석 같은 목소리를 가진 아티스트로, '마리 앙투아네트'와 ‘페르젠’을 향한 그의 열정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또한 최근 진행된 '마리 앙투아네트'의 프로필 현장에서 도영은 세밀한 작품 분석을 토대로 이미 ‘페르젠’에 한껏 몰입한 모습을 보여줘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도영은 “'마리 앙투아네트'에 참여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첫 뮤지컬 도전에 떨리지만, 그만큼 무대에 오를 날을 기다리고 있다. 좋은 모습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뮤지컬 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오는 7월 2년 만에 돌아오는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한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허구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과 정의의 참된 의미를 그린 작품이다.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의 모습이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야기로 펼쳐지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EMK는 2014년 초연 당시 무대, 의상, 안무는 물론 대본과 음악까지도 한국 관객의 정서에 맞게 대대적인 수정을 거쳐 완전히 새로운 한국 프로덕션만의 '마리 앙투아네트'를 탄생시키며 큰 화제를 모았다.작품은 우리에게 익숙한 실존 인물 ‘마리 앙투아네트’의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인생과 ‘목걸이 사건’, ‘바렌 도주 사건’, ‘단두대 처형’ 등 대중에게도 친숙한 역사적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다뤄 몰입감을 더한다.여기에 360도로 회전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장치 또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이유 있는 입소문의 요소로 꼽혔다.매 시즌 빈틈없이 완벽한 완성도와 최고의 무대, 최정상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며 무대 예술의 경지를 탄생시킨 '마리 앙투아네트'는 2021년 7월 13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올해로 창단 15주년을 맞이한 국악앙상블 '아라연'이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30분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특별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 'Still Traditional'을 주제로 댄허코리아 허영훈 대표의 해설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그 동안 아라연 음반에 수록된 창작곡 연주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전통산조가 악기별로 펼쳐진다.8명의 아라연 정단원 중 3명만 출연하는 이번 무대에는 아라연 8기 박정은 씨가 김죽파류 가야금산조를, 박은서 씨가 지영희류 해금산조를, 9기 이정민 씨가 서용석류 피리산조를 연주한다. 장구반주는 서울대에 재학 중인 남창동 씨가 맡았다.한편, 아라연은 지난 2006년 창단 후 지금까지 6장의 음반을 발표했으며, 국립국악원, 예술의전당, 꿈의숲아트센터 등에서 30여 회의 단독콘서트를 열었고, KBS국악한마당, MBC우리가락우리문화, TBS-eFM, KBS-World, 국악방송 등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했다.특히 지난 2010년 G20정상회의 초청공연과 공익광고 참여 후 대중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한 아라연은 그동안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초청공연을 비롯해 국내 주요무대에서 초청공연 러브콜을 받아오고 있다.지난 15년 동안 지원사업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력을 키워온 아라연은 매년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젊은 국악계를 이끌어가는 최장수 앙상블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을 기획한 허 대표는 "이번 공연은 아라연의 옷을 잠시 벗고 정통국악의 모습 그대로 관객을 만나는 자리다. 겸손한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아라연 덕분에 정통국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하는 관객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아라연은 현재 8기와 9기가 활동 중으로, 가야금에 임수연(이화여대 및 동대학원 졸업), 박정은(서울대 졸업), 김효정(경북대 졸업) 씨, 해금에 이연재(수원대 졸업), 박은서(서울대 졸업) 씨, 피리에 이소연(한양대 졸업), 이정민(서울대 졸업) 씨가 활동 중이며, 임재선(연세대 졸업) 씨가 피아노 정단원으로 함께 하고 있다.아라연은 올 하반기 5집 정규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특급 음악 선물이 찾아온다.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5월 8일 오후 5시 콘서트홀에서 어버이날 특별 음악회, 조수미 콘서트 '나의 어머니'를 개최한다.음악을 넘어 이제 한국을 상징하는 여성 리더로 자리매김한 조수미는 전 국민이 만나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성악가로 손꼽히는데 올해가 세계무대 데뷔 35주년이기도 하다.작년에 예정했던 음악회가 코로나로 연기되어 올해 재개되는데 대구와 경기도 광주 등 지역 공연을 마치고 대망의 피날레가 예술의전당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이번 음악회는 수년 전 치매 판정을 받은 그녀의 어머니에게 전하는 노래를 모아 준비한다는 의미에서 더욱 특별하다. 가정의 달이자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고 코로나의 어려움도 서로 응원할 수 있는 특별한 음악회가 될 전망이다.폴란드 민요 '마더 디어'와 드보르자크의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노래', 아돌프 애덤스의 오페라 '투우사' 중 '아! 어머님께 말씀드리죠', 도니체티의 오페라 '루크레치아 보르쟈' 중 '어머니를 사랑해', 영화 '웰컴투 동막골' OST 중 '바람의 머무는 날', 뮤지컬 '맘마미아' 중 '맘마미아' 등 듣는 이의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모두의 귀에도 익숙한 다채로운 레퍼토리가 연주된다.최영선의 지휘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멋진 하모니를 들려주며 뮤지컬 배우 윤영석과 해금 연주자 나리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유인택 사장은 “대한민국 국가 대표 성악가로 여겨지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음악회를 어버이날 선물로 준비했다”며 “부모님들께 효도할 수 있는 모처럼의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조수미 측 관계자는 "어머니에 대한 특별하고 애틋한 마음과 세상 모든 어머니에게 존경과 찬사를 담아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클래식, 가요, 크로스오버 등 여러 장르의 곡들로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이번 음악회에서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음악인들의 무대를 만드는데 쓰일 ‘예술기부 모금’ 함께 진행되어 관심을 모은다.티켓 가격은 R석 15만원, S석 12만원, A석 10만원, B석 7만원이며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와 문의가 가능하다.
배우 강소라가 플럼에이앤씨와 재계약을 체결, 10여 년 인연을 이어 나간다. 플럼에이앤씨는 "오랜 시간 동안 깊은 신뢰로 인연을 맺어온 강소라 배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어 "10여 년간 함께 해 온 강소라 배우가 휴식기를 마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좋은 파트너이자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강소라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한"라고 전했다.강소라는 영화 ‘써니’ 속 당찬 걸크러시 춘화 역을 제 옷을 입은 듯 소화해내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이후 tvN 드라마 ‘미생’ 속 엘리트 안영이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뿐만 아니라 오피스룩까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광고계까지 섭렵하는 등 대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이후 못주 폐인들을 대거 생성하며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부터 ‘닥터 이방인’, ‘맨도롱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 ‘변혁의 사랑’ 그리고 영화 ‘파파로티’, ‘해치지않아’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기복 없는 섬세한 연기력과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청춘을 대표하는 배우로 활약해왔다 .최근 특별출연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며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 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한 강소라. 10년간 호흡을 맞춰온 플럼에이앤씨와 강소라의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한편, 플럼에이앤씨는 임시완, 김소진, 민효린, 박종환, 박주희, 임선우, 최찬호 등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과 광주에서 합류한다. 18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송가인은 '트롯 전국체전' 전국투어 콘서트 중 7월 10일~11일 서울과 7월 17일~18일 광역 공연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KBS 2TV 예능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 출연 당시 출전 선수들을 응원한 송가인은 '트롯 전국체전' 종방 후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와 '트롯 매직유랑단'에서 톱8과 특별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 바 있다.총 7회 예정된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송가인은 콘서트 경험이 적은 후배들에게 콘서트 노하우를 알려줄 예정이다.소속사는 "송가인은 73회에 달하는 '미스트롯' 투어 콘서트 경험과 지난 2019년 경희대 평화의 전당 단독 콘서트 등으로 노하우가 탄탄하다"며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트로트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노래 선곡과 무대 구성을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송가인은 올해 하반기 단독 콘서트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제공)
극장형 라이브 시트콤 ‘온에어-비밀계약’이 전세계 케이팝 팬들을 위한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이브 시트콤 ‘온에어-비밀계약’ 측은 13일 오후 2시 예스24 등을 통해 스페셜 토크 콘서트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온에어-비밀계약’ 측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산다라박, 빅톤 강승식, 골든차일드 홍주찬, 전예지, 유재필, 류비, 한선천, 유호연, 김연국, 김시헌, 김대원 등이 참여하는 특별한 스페셜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마지막회인 7회 공연을 시작하는 ‘온에어-비밀계약’은 이별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이와 같은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특히 공연 속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비밀친구’ 코너 등이 스페셜 콘서트에서 다시 한번 재현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배우들의 노래, 애교, 개인기 등이 펼쳐지며 배우들이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온에어-비밀계약’이 팬들과 배우들이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스페셜 콘서트에서도 관객들과 가깝게 호흡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그간 ‘온에어-비밀계약’은 슈퍼주니어 려욱을 비롯해 산다라박, 이진혁, 강승식, 홍주찬 등 대세 아이돌 아티스트들의 출연으로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여기에 신동, 은혁, 러블리즈 케이, 갓세븐 영재, 빅톤 한승우, 엔플라잉 유회승, 골든차일드 허찬, 임세준, ‘프로듀스X101’ 출신 김민규 등도 게스트로 등장해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완성했다.이에 따라 이번 스페셜 콘서트 역시 많은 팬들의 관심 속에 치열한 ‘티켓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온에어-비밀계약’은 뮤지컬 전문 제작사 신스웨이브와 LG유플러스가 공동 제작하는 작품이며, 올해부터 LG유플러스 신규 사업으로 추진중인 콘텐츠 사업의 첫 번째 투자 사례다. 또한 ‘SNL 코리아’를 연출했던 유성모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온에어-비밀계약’은 까칠하고 거만한 톱 아이돌 DJ 애런(안두리)과 그의 비밀을 알고 있는 신우리 작가의 코믹 로맨스다.오는 18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또 국내에서는 LG유플러스 ‘아이돌Live’를 통해 독점 송출되며, 이용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글로벌 팬들을 위해 V라이브, 라인 라이브 등을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된다.
배우 고우리가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ok)에서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고우리는 지난해 4월부터 틱톡에 콘텐츠 업로드를 시작해 지속적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공식 계정에서 89만 명의 팔로워를, 동시에 운영 중인 부계정 ‘우리셀레나’를 통해 12만 팔로워를 모아 총 100만 팔로워를 달성했다.고우리 공식 틱톡 채널 외에 ‘우리셀레나’는 지난해 고우리가 출연한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고우리가 연기한 캐릭터 ‘셀레나 리’역에서 따온 것으로 뷰티, 메이크업 콘텐츠를 전문으로 업로드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추가로 개설한 채널이다.고우리는 틱톡에서 일상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구독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가감 없이 생얼을 공개하거나 망가짐을 무릅쓰고 유쾌한 콘텐츠 만들어 업로드 하는 등 편안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1년 동안 총 2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올릴 만큼 적극성과 꾸준함으로 팔로워들을 사로잡고 있다.고우리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고우리 씨가 스태프들로부터 평소 ‘틱톡에 진심’이라는 얘기를 들을 만큼 적극적이다.구독자들과 소소한 재미를 공유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아이템 개발부터 촬영까지 본인이 즐기면서 하는 모습에 팔로워 분들이 긍정적 반응을 주시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고우리는 현재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개그맨 출신 배우 김기리와 알콩달콩한 비밀 사내연애를 하는 방옥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특히 드라마 속 고우리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오피스 룩은 매회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 포스팅 될 만큼 화제가 되고 있다. 고우리는 현재 ‘안녕? 나야!’ 촬영을 모두 마치고 하반기 제작될 드라마를 준비 중이다.
그룹 '세븐틴'이 미국 NBC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엘렌 쇼)를 접수했다. 세븐틴은 지난 1일(현지시간) 방송된 '엘렌쇼'에 첫 출연해 지난 2019년 8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히트(HIT)'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엘렌쇼'의 스페셜 호스트는 세븐틴에 대해 "13명의 멤버로 구성된 팀이며 K팝에서 가장 큰 그룹 중 하나다. 이분들의 음악은 20억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히트' 무대를 보여줄 세븐틴을 박수로 환영해달라"고 소개했다.이번 무대는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서 촬영됐다. 강렬한 조명 속 모습을 드러낸 세븐틴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압도적인 장악력으로 '히트' 무대를 완성했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3명이 마치 하나가 된 듯한 칼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비롯해 화려한 무대 효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고 전했다.세븐틴은 지난 1월 방송된 미국 CBS '제임스 코든쇼'와 NBC '켈리 클락슨 쇼' 출연 등 잇따라 미국 유명 방송에 출연하면서 현지에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있다.'제임스 코든쇼' 퍼포먼스 영상으로 유튜브 조회 수 200만을 돌파했다. '켈리 클락슨 쇼' 또한 100만 뷰를 훌쩍 넘어섰다.한편, 세븐틴은 오는 21일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를 발매한다. 같은 달 27일 일본 온라인 팬미팅과 토크쇼를 개최한다'제임스 코든쇼' 퍼포먼스 영상으로 유튜브 조회 수 200만을 돌파했다. '켈리 클락슨 쇼' 또한 100만 뷰를 훌쩍 넘어섰다.한편, 세븐틴은 오는 21일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를 발매한다. 같은 달 27일 일본 온라인 팬미팅과 토크쇼를 개최한다.(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2일 개막해 11일까지 열흘간 펼쳐진다. 영화제가 열리는 곳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중심으로 별빛야영장, 서울주문화센터,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등이다.올해 영화제 슬로건은 '늘 푸른 산'이다.영화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지난해 처음 선보인 온라인 상영과 자동차 극장을 운영한다.올해는 또 야외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헤드셋 극장과 별빛야영장 상영을 신설했다.영화제에서는 43개국 146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온라인 상영으로는 103편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티켓은 온라인 상영 5000원(103편 대상으로 열흘간 이용 가능), 일반 상영 3000원(상영 회차당), 자동차 극장 5000원(차량 1대당)이다.개막작은 스와보미르 바트라(오스트리아) 감독의 다큐멘터리 'K2:미션 임파서블'(K2:The Impossible Descent)이다. 이 작품은 히말라야 K2 정상에서 세계 최초로 스키 하강을 시도한 안제이 바르길의 아름답고도 힘든 여정을 상세하게 담았다.폐막작은 파티 오잔(터키) 감독의 '총'(Mavzer)이다.개막작‘K2 : 미션 임파서블’과 올해 신설된 별빛야영장 티켓은 이미 매진됐다.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는 18개국 30편이 출품했다.또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인 '넷팩'(The Network for the Promotion of Asian Cinema·NETPAC)이 수여하는 넷팩상에는 7개국 10편이 경쟁한다.영화제에서는 ‘로키-캐나다’, ‘프리퀄:알프스-스위스’, ‘자유의 의지’, ‘코리안 웨이브’, ‘라이프’ 등 주제별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올해 주빈국 프로그램인 ‘로키-캐나다’를 위해 주한캐나다대사관 패트릭 에베르 참사가 영화제를 찾는다.이 밖에도 토크(자연에서 이야기하다), 전시(자연에서 펼치다), 공연(자연에서 노래하다), 체험(자연에서 채우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룬디마틴과 앙상블 제이 컴퍼니, 창작집단 달, 루체 현악앙상블 등 울산에서 높은 인지도를 뽐내며 활동 중인 예술가들이 공연 ‘봄날을 노래하다’를 선보인다.영화제가 진행되는 복합웰컴센터 알프스 시네마에서는 3~4일 지슬의 오멸 감독과 잔칫날 김록경 감독, 좋은 사람의 정욱 감독, 와이아이런의 김성은 감독, 클라이밍의 김혜미 감독, 우드헤디의 인병훈 감독 등 영화인과 함께 하는 GV(게스트와의 만남)가 진행된다.그리고 영화 진파와 스파타커스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배창호 영화감독이 직접 영화해설을 진행한다.이선호 영화제 이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도 자동차 극장과 온라인 상영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고, 올해는 야외에서 헤드셋을 끼거나 캠핑을 하면서 즐기는 영화 등 자연 친화적이고 독창적인 변화를 시도한다”며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비대면 시대 국제영화제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룹 '오마이걸', '위아이(WEi)', '크래비티(CRAVITY)'가 글로벌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에 합류한다. 오마이걸, 위아이, 크래비티. 2021.04.02. (사진 = 각 소속사 제공) 2일 ㈜엔씨소프트와 ㈜클렙(Klap)에 따르면 오마이걸, 위아이 크래비티는 유니버스에서 각 아티스트별 '플래닛'을 통해 독점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플래닛'은 유니버스 내 마련된 아티스트와 팬들의 공간이다. 오리지널 콘텐츠가 매일 업데이트되는 '미디어(Media)',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는 'FNS(Fan Network Service)', 최애 아티스트를 캐릭터로 만드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콘텐츠 '스튜디오(Studio)' 등 기존 플랫폼에서 볼 수 없었던 멀티 엔터형 콘텐츠가 제공된다.새로 합류하는 아티스트 3팀의 플래닛 오픈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현재 유니버스에는 현재 강다니엘, 더보이즈(THE BOYZ), 몬스타엑스(MONSTA X), 박지훈, CIX, 아스트로(ASTRO),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에이비식스, 에이티즈, 우주소녀 등 총 11팀의 아티스트가 참여 중이다.
배우 심은경이 일본 뮤지컬에 도전한다. 심은경이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2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심은경은 17일 도쿄 예술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사라져 버리는 병과 시간 은행원'에 주연으로 출연한다.이 작품은 악덕 기업인 '시간 은행'에 근무하며 다른 이의 시간을 착취하는 냉혈한 남자와, 슬퍼지면 몸 일부가 사라지는 병에 걸린 여자의 사랑을 그린다. 심은경은 독특한 병에 걸린 여자 'M' 역을 맡아 가부키 배우 반도 미노스케와 호흡을 맞춘다.'사라져 버리는 병과 시간 은행원'은 영화 '위 아 리틀 좀비스'로 2019년 제35회 선댄스영화제와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을 받은 나가히사 마코토 감독이 연출했다.심은경은 지난 2019년 연극 '착한 아이는 모두 선물을 받을 수 있어'로 일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영화 '신문기자', '블루 아워', 드라마 '7인의 비서' 등으로 일본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특히 '신문기자'로 지난해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은 그는 올해 열린 44회 시상식에는 진행자로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일본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SNS 제공)
공개 3주차를 맞은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영진)의 ‘KOREAN ACTORS 200’ 캠페인에 전세계 한국 영화 팬의 폭발적 호응이 이어져 한국 배우의 세계적 위상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하고 있다. 3월 29일 오후 5시, 캠페인 3주차 공개하는 한국 대표 배우 20인은 변함없는 한국 영화 톱스타부터 최근 한국 영화계가 발굴한 새로운 유망주까지 포함됐다.코픽의 한국영화 해외진출 플랫폼 KoBiz를 통해 3월 29일 오늘 공개되는 ‘KOREAN ACTORS 200’ 배우 20인은 한국 영화계의 넓고 깊은 배우 진영을 확인시킨다.3주차에는 한국 영화계의 흔들림없는 톱스타이자, 이제 감독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정우성, 이정재 ‘투톱’ 스타가 출동한다. '증인'과 '강철비' 시리즈로 연기의 진폭을 넓히고 '보호자'를 통해 감독에 도전하는 정우성, '사바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흥행을 이끌고 '헌트'(가제)를 통해 첫 ‘연출 필모’를 시작하는 이정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넷플릭스 '승리호'의 글로벌 흥행의 숨은 공신이자 '공조 2: 인터내셔널'을 촬영 중인 ‘연기 달인’ 유해진이 매력적인 웃음과 함께 합류했고, '범죄도시'에서 한국 영화 최고의 악당 ‘장첸’으로 찬사를 받은 뒤 차기작 '유체이탈자'로 돌아올 윤계상도 강렬한 포트레이트를 선보인다.드라마 '방법'과 영화 '초미의 관심사'에 이어 신작 '마녀 2'를 확정한 독보적 카리스마의 조민수, 할리우드 인기 미드 '로스트' '미스트리스'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신작 '자백'의 개봉을 기다리는 ‘월드스타’ 김윤진, 마블과 워너 그리고 넷플릭스가 선택한 글로벌 배우 수현, '더 킹' '마약왕' '미성년' '남산의 부장들' 등으로 강력한 흡인력을 인정받고 차기작 '비상선언'으로 돌아오는 김소진도 포함됐다.영화, 드라마는 물론 예능까지 접수한 다재다능한 배우들도 이번 캠페인에 함께 한다. 수많은 대표작에서 삶의 희로애락을 전해온 성동일, 매력적인 악당을 발판으로 코미디와 휴먼 드라마까지 섭렵한 김희원,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과 드라마 '런온', 차기작 '비상선언'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임시완도 함께 만날 수 있다.세 배우는 4월 방영 예정인 리얼리티 예능 '바퀴달린 집 2'에서 스크린 밖의 친근한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영화 '완벽한 타인'과 방영 중인 드라마 '타임즈'에선 지적인 카리스마를, 예능 '윤스테이'에선 다정한 리더십을 보여주는 이서진도 만날 수 있다. 최근 예능 '간이역'에 출연해 친근한 매력을 보여준 '극한직업'의 천만 배우 이동휘의 스타일리시한 포트레이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더불어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책임지는 배우들도 대거 포함됐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10년 연기 내공을 꽃피우며 신인상을 휩쓴 강말금, '벌새'를 비롯해 고요하게 영화를 장악하는 김새벽, 최근작 '정말 먼 곳' 등 가장 보편적인 얼굴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이끌어내는 현실 연기의 강자 이상희, '꿈의 제인'으로 캐릭터 장악력을 과시하며 차기작 '불어라 검풍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민지, '부산행' '군함도'의 천재 아역에서 한국 영화계의 차세대 주자로 성장한 김수안, '면회 1999'로 데뷔한 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로 다양한 필모를 채워가는 심희섭 그리고 '꽃' 3부작으로 피어난, 지난 10년 한국 독립 영화가 발굴한 가장 새로운 얼굴 정하담까지 3주차 공개 배우의 얼굴은 한국 영화계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기 충분하다.한국 영화계의 현재를 대표하고, 미래를 책임질 KOREAN ACTORS 200 온라인 스페셜 웹페이지에 소개된 콘텐츠 중 배우의 자연스러운 포트레이트 촬영 현장과 함께 배우의 대표 필모그래피 ‘The Greatest Moments’를 함축한 ‘무빙 트레일러’가 뜨거운 호응을 일으키고 있다.‘배우는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라는 콘셉트로 제작한 ‘무빙 트레일러’는 짧지만 강렬하게 한국 대표 배우들의 얼굴을 세계에 알리는 핵심 콘텐츠로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매주 뜨거운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코픽의 ‘KOREAN ACTORS 200’ 캠페인은 온라인 스페셜 사이트 홍보 외에 출간 예정인 단행본 『THE ACTOR IS PRESENT』를 비롯해, 북미와 유럽, 중국 등 글로벌 전시를 통해 2021년 지속적인 해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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