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금강대기 우승’ 중경고 최운범 감독 “후회 없는 경기 펼쳤다” - 커뮤니티2 홈페이지 넷퓨

  • 구름많음속초29.2구름많음북춘천28.3구름많음철원27.6구름많음동두천28.6맑음파주28.4구름많음대관령24.6구름많음춘천28.7구름많음백령도26.5구름많음북강릉31.2구름많음강릉31.1흐림동해30.6구름많음서울28.4구름많음인천27.3구름많음원주28.4흐림울릉도28.0맑음수원28.5구름많음영월28.4구름많음충주28.2구름많음서산28.3흐림울진30.0흐림청주29.0구름많음대전28.6구름많음추풍령27.6맑음안동30.0구름많음상주28.7맑음포항31.6구름많음군산27.8맑음대구30.9구름많음전주28.4맑음울산30.4구름많음창원31.1맑음광주29.6구름많음부산32.4구름많음통영28.3구름많음목포28.4구름많음여수29.3흐림흑산도28.2구름많음완도30.5구름많음고창29.8구름많음순천27.5구름많음홍성28.2구름많음서청주27.9구름많음제주32.0구름많음고산28.8구름많음성산30.6구름많음서귀포30.4맑음진주30.3구름많음강화27.0구름많음양평27.8구름많음이천29.6구름많음인제27.0구름많음홍천28.0구름많음태백26.7구름많음정선군29.5구름많음제천26.9구름많음보은27.8구름많음천안27.8구름많음보령27.7구름많음부여27.4흐림금산27.7구름많음세종28.1맑음부안28.4구름많음임실26.5맑음정읍29.4맑음남원28.9구름많음장수25.4맑음고창군29.8구름많음영광군29.2맑음김해시30.8맑음순창군28.3맑음북창원32.1구름많음양산시33.5구름많음보성군29.5맑음강진군29.3구름많음장흥28.6구름많음해남30.0구름많음고흥29.6맑음의령군33.0맑음함양군30.3구름많음광양시29.8구름많음진도군28.6구름많음봉화26.1구름많음영주28.1구름많음문경29.6맑음청송군29.3흐림영덕29.4맑음의성30.1맑음구미31.6맑음영천30.8맑음경주시31.8구름많음거창29.9맑음합천31.1맑음밀양31.7맑음산청31.0구름많음거제30.5구름많음남해29.5구름많음북부산32.1
  • 2026.07.28(화)

축구뜨거운 축구소식을 전달 합니다.

‘금강대기 우승’ 중경고 최운범 감독 “후회 없는 경기 펼쳤다”

정상에 오른 최운범 감독은 결과만큼 과정에 만족하는 모습이었다.


20210530214524-29240.png


최운범 감독이 이끄는 서울중경고는 27일 강릉강남1구장에서 열린 서울중동고와의 2021 금강대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중경고는 선제 실점을 극복하고 4골을 몰아치며 금강대기 정상에 올랐다.

경기 후 최운범 감독은 “결승전에서는 상대와 상관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오늘 경기에서 선수들이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것이 느껴지더라. 우승도 우승이지만 선수들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중경고에게 이번 금강대기 우승은 남다른 의미였다. 지난해 금강대기 준결승전에서 서울동북고를 만나 선제골을 기록했으나 후반 추가 시간에 실점한 후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3위에 그쳤기 때문이다. 중경고는 작년의 아쉬움을 완전히 털어내며 정상에 올랐다. 최운범 감독은 “작년의 아쉬움이 있다 보니 이번 우승이 더 기쁜 것 같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상황”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결승전 상대였던 중동고가 쉬운 상대는 아니었다. 같은 서울 팀으로 여러 번 맞붙어본 적이 있는 만큼 중경고는 중동고의 위력을 잘 알았다. 최운범 감독은 “중동고의 경기 영상을 보면서 분석을 철저히 했다. 어떤 패턴으로 플레이하는지, 주요 공격 루트나 수비의 어떤 점이 취약한지 검토를 많이 했다.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중동고 선수들의 움직임과 공격을 잘 막아냈다. 덕분에 수월하게 승리한 것 같다”고 밝혔다.

중경고는 이번 대회에서 결승전 직전까지 6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수비를 보였다. 그랬던 중경고가 전반 23분 선제 실점한 것은 예상치 못한 상황이었다. 최운범 감독은 “실점 후에 흐름이 어떤지를 지켜봤다. 선제 실점을 했지만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서 믿고 맡겼다”며 선수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최운범 감독의 교체카드 역시 빛을 발했다. 후반 21분 투입된 이종원이 1분 만에 팀의 세 번째 득점을 도왔고, 후반 26분 투입된 곽승조 역시 후반 29분 네 번째 득점을 도왔다. 이에 대해 최운범 감독은 “선발로 출전한 선수들이 체력 소모가 심했기 때문에 교체가 필요했다. 투입된 두 선수 모두 2학년이지만 3학년 못지않게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선수들이다. 경기에 투입되면 본인의 역할을 충분히 해줄 거라 믿고 부탁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우승을 발판 삼은 중경고는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욕심이 있다. 최운범 감독은 “우승을 계기로 선수들이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됐을 것 같다. 자신감을 바탕으로 훈련해서 7월에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는 더 좋은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본 게시물은 커뮤니티2 홈페이지 데모페이지 입니다.
등록된 게시물은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수도 있습니다.

전체댓글0

검색결과는 총 20건 입니다.    글쓰기
1

현재 보고계신 샘플 사이트는
넷퓨에서 제작한 사이트입니다.

홈페이지 기능 안내GO 넷퓨 홈페이지 GO

문의전화 : 1544 - 9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