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정몽규 후보, 제54대 대한축구협회장 당선인으로 결정돼 - 커뮤니티2 홈페이지 넷퓨

  • 구름많음속초31.1구름많음북춘천26.4구름많음철원26.8구름많음동두천27.1구름많음파주27.2흐림대관령23.2구름많음춘천25.8박무백령도25.4흐림북강릉27.4구름많음강릉29.2구름많음동해30.0구름많음서울27.8맑음인천27.0구름많음원주27.8흐림울릉도28.5맑음수원27.6맑음영월27.6구름많음충주27.6맑음서산27.7구름많음울진29.1맑음청주28.5흐림대전27.7구름많음추풍령26.5맑음안동28.0구름많음상주28.8구름많음포항30.3흐림군산26.8맑음대구29.9흐림전주27.6맑음울산30.0구름많음창원28.9구름많음광주27.9구름많음부산30.1구름많음통영28.3흐림목포27.3구름많음여수27.7흐림흑산도27.4구름많음완도28.0맑음고창28.2구름많음순천26.0맑음홍성28.3맑음서청주27.2흐림제주30.1구름많음고산28.2구름많음성산30.1구름많음서귀포28.7구름많음진주28.7구름많음강화25.5구름많음양평27.5맑음이천28.3구름많음인제25.9흐림홍천26.3구름많음태백25.9구름많음정선군27.0구름많음제천26.9구름많음보은26.9맑음천안27.0흐림보령27.6흐림부여27.2흐림금산26.3구름많음세종26.8맑음부안27.2맑음임실24.5맑음정읍28.3맑음남원27.7구름많음장수23.4맑음고창군27.8구름많음영광군27.1구름많음김해시30.3맑음순창군26.2구름많음북창원31.0구름많음양산시31.6구름많음보성군27.8구름많음강진군27.2구름많음장흥26.7구름많음해남27.9구름많음고흥28.3맑음의령군30.2맑음함양군29.6구름많음광양시27.9구름많음진도군27.6맑음봉화24.9구름많음영주27.7맑음문경28.1구름많음청송군27.2구름많음영덕30.4맑음의성28.5구름많음구미29.8맑음영천29.4구름많음경주시30.8맑음거창27.8맑음합천27.7맑음밀양29.0맑음산청29.3구름많음거제29.9구름많음남해28.1구름많음북부산30.9
  • 2026.07.28(화)

축구뜨거운 축구소식을 전달 합니다.

정몽규 후보, 제54대 대한축구협회장 당선인으로 결정돼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제54대 KFA 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 신청 한 정몽규(58) 후보가 심사 결과 임원의 결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돼 최종 당선인으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210108101635-24957.png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 KFA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 기간 동안 정 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KFA 정관(23조)에 따르면 ‘후보자가 1인인 경우,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임원의 결격 사유를 심사하고 하자가 없을 경우 그 1인을 투표 없이 당선인으로 결정한다’고 돼 있다.

이로써 정 회장은 1월 6일 예정됐던 선거를 치르지 않고 선관위 심사를 거쳐 제54대 KFA 회장 당선인이 됐다. 참고로 정 회장은 제54대 KFA 회장 선거 출마로 인해 지난해 12월 2일(후보등록의사표명서 제출)부터 1월 6일(선거일)까지 직무정지 상태였다가 7일 회장직으로 복귀했다.

정 회장은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거쳐 1월 27일에 제54대 KFA 회장으로 공식 취임해 세 번째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오는 2025년 1월까지다.

정 회장은 HDC(현대산업개발) 회장과 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 구단주를 겸하고 있다. 1994년 울산현대 프로축구단 구단주를 맡으며 축구계에 입문했고, 2011년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를 역임했다.

2013년 1월 제52대 KFA 회장 선거에서 경선을 통해 처음으로 회장직에 오른 정 회장은 2016년 7월 치러진 제53대 KFA 회장 선거에서는 단독 출마해 선거인단 만장일치로 연임에 성공했다.

 

본 게시물은 커뮤니티2 홈페이지 데모페이지 입니다.
등록된 게시물은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수도 있습니다.

전체댓글0

검색결과는 총 20건 입니다.    글쓰기
1

현재 보고계신 샘플 사이트는
넷퓨에서 제작한 사이트입니다.

홈페이지 기능 안내GO 넷퓨 홈페이지 GO

문의전화 : 1544 - 9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