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황도연, KPGA '2021 스릭슨투어 5회 대회’ 우승 - 커뮤니티2 홈페이지 넷퓨

  • 구름많음속초29.2구름많음북춘천28.3구름많음철원27.6구름많음동두천28.6맑음파주28.4구름많음대관령24.6구름많음춘천28.7구름많음백령도26.5구름많음북강릉31.2구름많음강릉31.1흐림동해30.6구름많음서울28.4구름많음인천27.3구름많음원주28.4흐림울릉도28.0맑음수원28.5구름많음영월28.4구름많음충주28.2구름많음서산28.3흐림울진30.0흐림청주29.0구름많음대전28.6구름많음추풍령27.6맑음안동30.0구름많음상주28.7맑음포항31.6구름많음군산27.8맑음대구30.9구름많음전주28.4맑음울산30.4구름많음창원31.1맑음광주29.6구름많음부산32.4구름많음통영28.3구름많음목포28.4구름많음여수29.3흐림흑산도28.2구름많음완도30.5구름많음고창29.8구름많음순천27.5구름많음홍성28.2구름많음서청주27.9구름많음제주32.0구름많음고산28.8구름많음성산30.6구름많음서귀포30.4맑음진주30.3구름많음강화27.0구름많음양평27.8구름많음이천29.6구름많음인제27.0구름많음홍천28.0구름많음태백26.7구름많음정선군29.5구름많음제천26.9구름많음보은27.8구름많음천안27.8구름많음보령27.7구름많음부여27.4흐림금산27.7구름많음세종28.1맑음부안28.4구름많음임실26.5맑음정읍29.4맑음남원28.9구름많음장수25.4맑음고창군29.8구름많음영광군29.2맑음김해시30.8맑음순창군28.3맑음북창원32.1구름많음양산시33.5구름많음보성군29.5맑음강진군29.3구름많음장흥28.6구름많음해남30.0구름많음고흥29.6맑음의령군33.0맑음함양군30.3구름많음광양시29.8구름많음진도군28.6구름많음봉화26.1구름많음영주28.1구름많음문경29.6맑음청송군29.3흐림영덕29.4맑음의성30.1맑음구미31.6맑음영천30.8맑음경주시31.8구름많음거창29.9맑음합천31.1맑음밀양31.7맑음산청31.0구름많음거제30.5구름많음남해29.5구름많음북부산32.1
  • 2026.07.28(화)

골프뜨거운 골프소식을 전달 합니다.

황도연, KPGA '2021 스릭슨투어 5회 대회’ 우승

황도연(28)이 '2021 스릭슨투어 5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00만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210423205329-50819.png


22일과 23일 양일간 전남 나주 소재 골드레이크클럽 골드, 레이크 코스(파72. 6,9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황도연은 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 6개를 잡아내 단독 선두에 2타 뒤진 5언더파 단독 2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황도연은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 이날만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로 2위에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황도연은 “생각지도 못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기쁘다. 항상 아낌없는 지원과 믿음을 주시는 대구 컨트리클럽 우기정 회장님, 우태권 사장님, 배창효 선생님, 아버지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프로 통산 첫 우승이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 다른 선수들을 신경쓰지 않고 내 플레이를 한 것이 주효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12세에 골프를 시작한 황도연은 2012년 KPGA 프로(준회원),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각각 입회한 뒤 2013년 ‘KPGA 코리안투어 QT’를 통해 2014년 KPGA 코리안투어에 입성했다.

하지만 황도연은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2016년 대구의 한 요양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입대했다. 그는 군복무를 하던 중 휴가를 내고 출전한 2016년 ‘KPGA 코리안투어 QT’서 연장 접전 끝에 수석 합격을 차지하기도 했다.

군 제대 후 황도연은 20♪♬♩ KPGA 코리안투어에 복귀했지만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했고 줄곧 2부투어에서 활동했다. KPGA 코리안투어 최고 성적은 예선전 통과자로 나온 2019년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의 공동17위다.

황도연은 선수 생활 동안 총 3번의 큰 부상을 입은 ‘부상의 아이콘’이었다. 2014년 오른쪽 무릎 연골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고 2016년에는 척추분리증 판정을 받았다. 2019년에는 좌측 발목 골절로 3달 간 재활 훈련에 매진했다. 하지만 그는 이번 우승으로 ‘극복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그는 “잦은 부상과 2014년부터 찾아온 드라이버샷 상황에서의 ‘입스’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부상 트라우마로 소극적으로 플레이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부상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고 부족한 드라이버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오히려 이번 대회는 입스의 원인이었던 드라이버샷이 좋아져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배용준(21.CJ오쇼핑)이 최종합계 9언더파 145타로 2위, 최찬(24), 이상엽(27. 대보그룹), 백주엽(34.평화식품)이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본 게시물은 커뮤니티2 홈페이지 데모페이지 입니다.
등록된 게시물은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수도 있습니다.

전체댓글0

검색결과는 총 20건 입니다.    글쓰기
1

현재 보고계신 샘플 사이트는
넷퓨에서 제작한 사이트입니다.

홈페이지 기능 안내GO 넷퓨 홈페이지 GO

문의전화 : 1544 - 9638